대규모 트래픽을 견디는 백엔드 세션(Session) 기반 인증 vs JWT 토큰 인증 비교
지난 8편 글에서는 스프링 시큐리티의 핵심 동작 원리와 내부 인증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유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맞는지 검증하는 ‘인증’을 마쳤다면, 이제 다음 단계는 “이 사용자가 로그인 상태라는 것을 서버가 어떻게 기억하고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아키텍처 선택입니다. 전통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서버의 메모리를 활용하는 세션(Session) 방식을 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의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나 앱 환경에서는 … 더 읽기